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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율 노는 언니 변신, “소싯적에 껌 좀 씹으신 듯!”

입력 | 2013-01-30 15:06:48

사진= 신소율 트위터


‘신소율 노는 언니 변신’

배우 신소율이 노는 언니로 변신했다.

신소율은 지난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우린 오늘 푸르던 학창시절로 돌아갑니다. 월요일 밤 11시. MBC ‘토크클럽 배우들’. 아직은 어설픈 예능 초짜들이지만 점점 발전해나가려는 저희를 예쁘게 봐주세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교복을 입은 고은아, 신소율, 민지 등 세 사람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팔짱을 낀 채 불량스러운 표정을 지어 일명 ‘노는 언니’ 분위기를 자아냈다.

‘신소율 노는 언니 변신’ 사진에 네티즌들은 “소싯적에 껌 좀 씹으신 듯!”, “신소율 진짜 학창시절 사진인 줄 알았네”, “신소율 노는 언니 변신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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