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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Dream]생태숲으로 둘러싸인 단지… 최상층은 다락방 제공

입력 | 2013-01-29 03:00:00

동아건설




동아건설은 경기 동두천시 지행동에 위치한 ‘동두천 지행역 동아 더프라임’을 분양 중이다. 지하 2층, 지상 20층 총 492채 규모다. 수요층이 두꺼운 전용면적 84m²형(A·B·C 타입)으로만 구성했다.

동아건설은 수요자들을 위해 계약금 원금보장제와 임대수익 보장제(일부 가구)를 동시에 적용하고 있다. 계약자가 입주 전에 해지를 원하면 조건 없이 계약금 전액을 환불해준다. 또 일부 가구에 한해 계약자가 잔금을 모두 낸 시점부터 2년간 월 150만 원의 임대수익을 보장한다. 이 아파트는 동두천시에서도 주거선호도가 높은 지행동 역세권에 위치하고 있다. 칠봉산 생태숲으로 둘러싸여 있는 데다 단지 북쪽에는 공원이 추가로 들어설 계획이다. 모든 아파트를 남향으로 배치해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며 가장 높은 층에 위치한 세대는 다락공간이 함께 제공된다.

동두천시 중심상권이 단지에서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거리에 있으며 지행초교, 동두천외국어고 등도 가깝다. 분양대행사 측은 1월 중에 계약하는 고객에게 입주 시점까지 납부한 아파트 계약금의 약 5%에 해당하는 금액을 신세계 상품권으로 돌려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031-855-3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