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스포트라이트]그라운드 떠나는 ‘태극 수문장’
입력
|
2012-12-18 03:00:00
‘태극 수문장’
이운재
가 그라운드를 떠났다.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 철벽 방어로 ‘4강 신화’의 든든한 버팀목이 된 그는 국가대표와 프로에서 자타가 공인하는 최고 ‘거미 손’이었다. 세월의 무게 속에 선수 생활을 접고 지도자로 새 인생을 시작하는 그가 ‘제2의 이운재’로 불릴 훌륭한 골키퍼를 키워내길 기대한다.
최남진 namjin@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2
美국방차관, 유럽 압박하며 韓 ‘콕’ 집어 언급한 이유는
3
9000m 상공서 기내 집단 난투극…이륙 3시간만 비상착륙(영상)
4
“1년치 스팸-참치 쟁일 기회”…중고 생필품은 명절이 대목
5
“에어컨 꺼달라”는 할아버지 말에 격분…흉기 든 10대 손자
1
李대통령 부부, 설 인사…“‘모두의 대통령’으로서 흔들림 없이 가겠다”
2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3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4
“친이-친박땐 대권 경쟁, 지금은 감정싸움”…野 계파 갈등 잔혹사
5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지금 뜨는 뉴스
“설 연휴 잠 실컷 자야지”…막상 해보면 더 피곤한 이유
“1년치 스팸-참치 쟁일 기회”…중고 생필품은 명절이 대목
8500만원 가방 날치기 사건, 알고보니 친구들과 꾸민 ‘자작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