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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12월14일]음식쓰레기로 집에서 퇴비를
입력
|
2012-12-14 03:00:00
전국에 비 또는 눈
텃밭을 가꾼다면 농한기인 요즘, 내년 농사를 위한 퇴비를 만들어 보자. 음식물 쓰레기와 부엽토(腐葉土)를 통에 함께 넣고 햇볕이 없는 곳에 둔다. 찌개나 김치 부산물은 농작물에 염해를 줄 수 있으니 피한다. 부엽토는 나뭇잎이나 가지 등이 미생물의 작용으로 썩어서 된 흙으로, 근교 야산에 가면 지천에 널려 있다. 음식물 쓰레기가 자연 퇴비가 되는 과정은 그 자체로 만족감을 준다.
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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