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그룹 ‘신화’ 팬들 등친 20대女 실형
입력
|
2012-11-21 08:38:00
그룹 '신화'의 팬들을 속여 돈을 가로챈 20대 여성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2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4단독 반정모 판사는 사기 혐의 등으로 기소된 최모 씨(21)에게 징역 8월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반 판사는 "다수 피해자를 상대로 계획적으로 범행을 저질렀고, 이후에도 피해자와 합의하거나 피해를 회복시키기 위해 별다른 노력을 하지 않아 엄벌이 불가피하다"고 판시했다.
광고 로드중
앞서 최 씨는 5월 서울 중구 명동에서 열린 신화의 팬 사인회에서 만난 피해자들에게 "돈을 모아 신화 멤버들이 방송촬영 중에 먹을 음식을 마련하자"거나 "콘서트 티켓을 싸게 주겠다"고 속여 580여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됐다.
<동아닷컴>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2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3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4
설리 오빠 “37분짜리 통화 녹취 있다”…김수현 저격?
5
대구 버스 화물칸서 ‘대형 뱀’ 발견…택배 상자서 탈출
1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2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3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4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5
정원오, 구의역 참사 현장서 “안전”… 오세훈, 한강벨트 돌며 “주택 공급”
지금 뜨는 뉴스
선거후보 포스터 붙은 차량이 교통섬에…“이래도 되나” 항의
故설리 오빠 “37분짜리 통화 녹취 있어”…김수현 또 저격
말다툼 끝에 흉기 휘둘러 동료 살해한 60대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