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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등축제 개막… 환해진 청계천
입력
|
2012-11-03 03:00:00
등불 3만5000개가 서울의 가을밤을 화려하게 밝혔다. 2일 오후 서울 청계천에서 열린 2012 서울 등 축제에 퇴근길 시민이 몰려 등불을 관람하고 있다. 이 축제는 18일까지 청계광장∼세운교 약 1.5km 구간에서 ‘선조들의 생활상’을 주제로 열리며 점등 시간은 매일 오후 5∼11시다.
변영욱 기자 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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