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옥타곤걸 데뷔 강예빈, “섹시한 눈웃음으로 선수들 마음 훔칠 것”
이번 대회에서 한국인 최초로 옥타곤걸에 데뷔하는 강예빈은 “아리아니 셀레스티와 브리트니 팔머같은 옥타곤걸들은 건강하고 섹시한 매력이 있어 부럽다” 고 말하고 “하지만 나는 귀여우면서 섹시한 동양적인 매력을 보여주고 싶다”고 밝혔다.
또 자신만의 비장의 무기가 있느냐는 질문에는 “청순하면서 섹시한 눈웃음으로 선수들의 마음을 훔치겠다” 고 말하며 웃어보였다.
방송인 강예빈이 2일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열린 UFC출정식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
한편, 베테랑 김동현과 첫 출전하는 임현규 모두 강한 승리의 의지를 보였다. 김동현은 “반드시 이겨 국내에서 종합격투기가 최고의 스포츠가 되도록 이끌고 싶다”고 말했고 임현규도 “화끈한 경기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겠다”고 동반승리를 향한 의지를 밝혔다.
동아닷컴 동영상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