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 박주형. 사진제공 | JYP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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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박주형이 JYP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JYP 엔터테인먼트 측은 19일 “연기자 매니지먼트 사업에 주력하며 최근 최우식에 이어 박주영을 영입했다. 박주형은 11월부터 방송되는 드라마 ‘전우치’로 JYP 연기자로서 첫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박주형은 9월 종영한 KBS 2TV ‘각시탈’에서 주원의 라이벌인 박기운의 형 기무라 켄지로 출연해 인상깊은 악역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최근에는 드라마 ‘전우치’의 오규 역으로 캐스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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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형은 극 중 차태현과 팽팽한 라이벌 구도를 그릴 예정이다. 11월 방송.
동아닷컴 한민경 기자 mkha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