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고 습한 여름에는 메이크업은 물론 스킨케어 단계도 최소화하고 싶다. 모이스처라이저는 부담스럽고, 토너 하나만 바르기엔 건조해서 고민이라면 가벼운 워터 질감의 ‘꽃잎 토너’로 찜통 더위에 지친 피부를 적시자.
코스메틱 브랜드 블랑블랑에서 출시한 ‘블랑블랑 페탈 토너’는 음료수 병 모양의 투명한 용기 속에 로즈, 자스민, 카렌듈라 꽃잎을 한 잎 한 잎 정성스레 담아 꽃잎의 치유와 보습 성분을 그대로 전달해준다.
풍부한 비타민을 함유한 로즈(중·건성용), 피지조절 및 밸런싱 기능을 지닌 자스민(지·복합성용), 진정 및 치유 작용을 하는 카렌듈라(민감성용) 등 3종류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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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벤, 인공색소, 화학방부제, 계면활성제 등 피부에 자극이 되는 10가지 성분을 첨가하지 않아 건강한 피부 관리가 가능하다. 꽃잎에서 우러난 은은한 향이 사용하는 동안 조금씩 더 그윽해지는 것 또한 페탈토너의 특징.
페탈토너는 블랑블랑 공식 스토어(www.blanc-blanc.kr)와 텐바이텐(www.10x10.co.kr), 스킨알엑스(www.skinrx.co.kr) 에서 구매 가능하다. 듀오세트 구입 시에는 10% 할인 혜택이 있으며 출시 기념으로 모든 구매 고객에게 미스트 공병과 순면 화장솜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이벤트 기간은 8월 13일까지.
Using Tip!
1. 토너
세안 후 3초 안에 화장솜에 묻혀 피부결을 정돈한다. 토너 단계부터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 다음 단계의 흡수를 극대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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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마스크
거즈 또는 화장솜에 꽃잎 토너를 적신 후 피부에 얹어 마스크로 활용한다. 수분공급이 필요할 때 집중 관리를 받은 듯한 효과를 누릴 수 있다.
3. 미스트
미스트 공병에 담아 건조하게 느껴질 때마다 적당한 거리를 두고 얼굴에 분사한다.
글·이수영<우먼 동아일보 http://thewoman.donga.com 에디터 swim1020@hanmail.net>
도움주신 곳·블랑블랑 070-7434-5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