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오늘의 날씨/9월10일]추억 서린 곳으로 낭만여행을
입력
|
2012-09-10 03:00:00
남부 일부, 제주 새벽, 강원동해안 오전 비.
현재를 살아가면서 1920년대를 그리워하는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의 주인공처럼 우리는 늘 현재보다 과거를, 이곳보다 저곳을 동경하며 산다. 지루한 일상에서는 별 볼일 없는 잿빛 서울도 촉촉이 젖은 날이면 마술 같은 도시로 변한다. 자정이면 사라질 호박마차에라도 탄 것처럼 설레는 마음으로 걸어보자. 우리가 미처 몰랐던, 구석구석 숨겨진 낭만을 기대하면서.
이서현 기자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경찰까지 다 꼈다”며 코인 사기…‘태영호 아들’ 8억 배상 판결
2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3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4
멕시코 축구팀에 롤렉스 쏜 美유튜버…FIFA규정 탓 돌려받아
5
[단독]삼성전자, 사내 주거대출 ‘국평 85㎡’ 이하로 제한한다
1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2
홍준표 “추경호 뽑은 대구, 수천조 사업에 1원도 못 가져와”
3
“협박 피해 美 출국”…외신도 주목한 홍명보 행보
4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5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지금 뜨는 뉴스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기존 생성형보다 136배 더 써…AI 에이전트, 전력 먹는 하마 되나
막말 난무했던 90년대 남북 핵 협상[횡설수설/윤완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