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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주가 구릿빛 피부를 공개했다.
공현주는 10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올 여름 방심한 사이 너무 어설프게 태닝된 피부. 남 들은 예쁘고 섹시해보이는 구릿빛 피부가 나에게는 몸에 열이 난것처럼 아파보임”라고 글과 사진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건물 현관 앞에서 서 있는 공현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평소 백옥 피부로 알려진 공현주의 피부가 구릿빛 피부로 변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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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공현주는 종영된 SBS 주말드라마 ‘바보 엄마’에서 미국 존스홉킨스 의대 출신의 심장외과 전문의 한수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사진출처|공현주 미니홈피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