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슈테판 펙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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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점 다이빙 슈테판 펙 페이스북에는?’
2012 런던올림픽 다이빙 남자 3m 스프링보드 예선에서 심판 전원에게 0점을 받아 화제가 된 독일의 슈테판 펙의 페이스북에 응원과 격려의 글이 올라오고 있다.
지난 7일(한국시각) 슈테판 펙은 영국 런던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다이빙 남자 스프링보드 3m에서 실수로 인해 예선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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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명의 심사위원들이 슈테판 펙에게 전원 0점을 줬고 이에 많은 네티즌들이 안타까워했다.
현재 그의 페이스북에는 전 세계 각국의 팬들이 찾아와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출처= 슈테판 펙 페이스북
다른 팬들도 슈테판 펙의 페이스북에 “다음 기회에 꼭 좋은 모습 보여주길 바란다”, “1차 시기 훌륭했는데 2차 시기에서 0점 다이빙, 정말 안타깝다”, “0점 다이빙이라니, 얼마나 가슴이 아플까? 힘내세요 슈테판 펙 선수!” 등의 글로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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