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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그룹 소녀시대를 모델로 한 우표 ‘소녀시대 나만의 우표’가 8월 초 발매된다.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는 3일 “‘소녀시대 나만의 우표’는 우정사업본부가 발행하는 최초의 연예인 우표로, 글로벌 케이팝 열풍의 주역이자 전 세계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는 소녀시대를 모델로 특별 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우표는 소녀시대 데뷔 5주년을 기념한 세트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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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나만의 우표’의 가격은 2만 원이며, 8월 초부터 서울중앙우체국 등 전국 주요 50여 개 우체국에서 발매되고,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8월9~13일 열리는 ‘대한민국 우표전시회’에서도 전시된다.
우정사업본부 김태완 팀장은 “이번 소녀시대 우표가 우표 문화 발전과 한류 확산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소녀시대는 6월27일 일본에서 새 싱글 ‘파파라치’를 발표했다.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위터@zioda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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