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진종오-김장미, 한화 회장배 사격 金
입력
|
2012-06-27 03:00:00
한국 사격의 간판 진종오(33·KT)와 여자 권총의 김장미(20·부산시청)가 2012년 런던 올림픽을 앞두고 마지막 실전 무대인 한화 회장배 전국대회에서 나란히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진종오는 26일 경남 창원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첫날 남자 일반부 50m 권총 결선에서 95.6점을 쏴 합계 660.6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김장미는 여자 일반부 25m 개인전(786.6점)과 단체전(1748점)에서 2관왕에 올랐다.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3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4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5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지금 뜨는 뉴스
張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鄭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속보]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남자는 ‘리암’, 여자는 ‘올리비아’…美 인기 아기이름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