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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진보 원로학자의 ‘쓴소리’
입력
|
2012-06-21 03:00:00
진보 원로학자인 최장집 고려대 명예교수가 19일 민주통합당에 독설을 쏟아냈다. 민주당과 모바일투표를 ‘난센스’ ‘자해적인 정당구조’ ‘양치기 소년’이라고 비판했다. “민주당이 일하는 것을 못 봤다”고도 했다. ‘우군’에 매를 맞은 의원들의 반응은 ‘공감한다’ ‘너무하다’로 갈렸다. 쓴소리를 약으로 만드는 것은 민주당의 몫.
최남진 namj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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