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스포트라이트]12년 매달려 이끌어낸 정의로운 판결
입력
|
2012-05-28 03:00:00
전관도 유명 로펌 소속도 아닌 최봉태 변호사(50)는 12년 동안 매달려 정의로운 판결을 이끌어냈다. “강제징용 피해자에게 일본 기업이 손해배상을 해야 한다”는 대법원 판결이 그것. 그는 “내 인생에서 가장 값진 순간”이라고 했다. 그가 변론한 피해자는 모두 세상을 떠났지만 한국과 일본에 올바른 역사를 새겨준 변호사로 기억되기를.
김남복 knb@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2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3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4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5
뇌진탕 6세 아이 태운 차 마라톤 통제에 막혀…경찰 도움으로 병원에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지금 뜨는 뉴스
‘재명이네 마을’ 정청래·이성윤 강퇴 처리…“분란행위 용납못해”
‘국제학교 메카’ 제주도 학생 급감 고민인데… 전국 9곳 신설 추진
단백질 열풍 끝? 새로운 주인공 ‘식이섬유’ 떠오른 이유 [노화설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