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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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100원만’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사진들이 네티즌들을 추억에 젖게 하고 있다.
‘엄마 100원만’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해당 사진들 속엔 과거 학교 근처 문구점에서 팔던 불량식품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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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글을 쓴 네티즌은 여기에 ‘엄마 100원만’이라는 재치있는 제목을 붙여놓았다.
이에 20~30대 네티즌들이 과거를 회상하며 추억에 잠기고 있다.
‘엄마 100원만’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아 정말 과자 사 먹게 엄마 100원만 줘 그랬던 시절이 있었는데”, “정말 추억의 불량식품들이네요”, “요즘도 파는 곳이 있을까요?”, “가격은 얼마일까요?” 등의 댓글을 달며 어린 시절을 떠올렸다.
동아닷컴 도깨비 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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