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글로벌 정택근 사장(왼쪽)과 미국 롱펠로에너지의 말론 미첼 회장(오른쪽)이 4일 미국에서 ‘오클라호마 육상 네마하광구’ 지분 인수계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GS글로벌 제공
미국 오클라호마 주 북부에 위치한 이 광구의 탐사 자원량은 1억 배럴 이상으로 추정된다고 GS글로벌 측은 설명했다. GS글로벌 관계자는 “이미 원유 부존이 확인된 광구인 만큼 하반기(7∼12월)부터 본격적인 상업판매가 가능할 것”이라며 “앞으로 9년간 GS그룹 차원에서 총 4억6000만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우선 기자 imsu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