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타블로. 동아일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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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타블로(본명 이선웅·32)가 26일 부친상을 당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타블로의 부친 이광부 씨는 26일 오전 10시40분 투병생활을 하던 서울 일원동 삼성서울병원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70세.
고인은 간암으로 오랫동안 투병생활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타블로는 가족들과 함께 임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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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위터@ziodadi
가수 타블로. 동아일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