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세경과 디자이너 토리버치. 사진제공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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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토리버치가 SBS 드라마 ‘패션왕’에 출연했다.
토리버치는 26일 방송될 ‘패션왕’에서 뉴욕 패션스쿨의 학장으로 출연한다. 패션에 대한 열정으로 뉴욕에서 고군 분투하며 꿈을 키워가는 이가영(신세경 분)의 포트폴리오를 보고 재능에 놀라워하며 그의 재능을 인정하고 격려하는 멘토의 모습을 보여 줄 예정이다.
토리버치는 주인공 신세경에 대해 “매우 감각적인 여배우”라며 “글래머러스한 매력이 넘치는 보석 같은 매력을 가진 배우이다. 어떠한 옷을 입어도 잘 어울려 다음에 우리 브랜드와 꼭 작업해보고 싶다”라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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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후 토리버치는 “이런 멋지고 흥미진진한 일에 참여하게 되어 영광이다. ‘패션왕’의 젊은 배우들의 재능은 매우 뛰어났고, 그들은 세트장에 엄청난 에너지를 가져다주었다. 이건 평생 잊지 못할 경험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동아닷컴 한민경 기자 mkha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