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스포트라이트]무명 딛고 ‘인생역전’
입력
|
2012-03-19 03:00:00
윌슨 로야나에 에루페(24·케냐)는 무명이었다. 그의 최고 기록은 지난해 경주 국제마라톤에서의 2시간9분23초에 불과했다. 그의 우승을 점친 이는 없었다. 하지만 그는 18일 2012 서울국제마라톤 겸 제83회 동아마라톤에서 2시간5분37초의 대회 최고기록으로 우승했다. “내년에는 세계 기록을 넘고 싶다”는 그의 도전은 계속된다.
김남복 knb@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2
당뇨병 환자도 7월부터 장애 인정 받는다
3
블랙핑크, ‘레드 다이아’ 버튼 받았다…세계 아티스트 최초
4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5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3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4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5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지금 뜨는 뉴스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팍팍 쓰고 갈 것”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