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 양요섭과 에이핑크 정은지. 사진제공 | 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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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 양요섭과 걸그룹 에이핑크의 멤버 정은지가 녹음실에서 함께 찍은 사진이 팬들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에이핑크의 소속사 에이큐브는 7일 공식트위터를 통해 “요섭 & 은지 녹음실”라는 글과 함께 양요섭과 정은지가 다정하게 함께 앉아 있는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듀엣곡?! 와우”, “둘이 듀엣 하는 건가요?”, “은지가 되고 싶네요” 라며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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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큐브 관계자는 “지난 2월 말 진행된 녹음 현장에서 첫 입맞춤이 무색할 만큼 척척 호흡을 맞춰 최고의 아이돌 그룹의 메인보컬다운 면모를 보였다”라며 “늦은 시간까지 녹음하였지만 평소 큐브패밀리로서 농담도 하고 장난도 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즐겁게 진행됐다”고 전했다.
한편, 에이핑크는 11일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인천-수원 경기에서 하프타임 공연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동아닷컴 한민경 기자 mkha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