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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윤영준이 가수 겸 프로듀서인 박진영을 공개적으로 비판해 화제가 되고 있다.
5일 윤영준은 자신의 트위터에 “내가 볼 땐 JYP가 박지민양에게 노래 좀 배우는 편이 좋을 것 같아요”라는 글을 남기며 일침을 남겼다.
윤영준이 이 같은 발언을 한 이유는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에서 심사위원을 맡고 있는 박진영이 박지민의 무대를 혹평했기 때문으로 해석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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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본 누리꾼들은 “사람마다 생각하는 기준이 다르니 어쩔 수 없다”라는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