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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혁이 MBC 드라마 ‘무신’에서 최우(극중 정보석)의 아들 ‘만종’으로 출연한다.
극중 김혁이 맡은 ‘만종’은 무신정권 최고의 권력자 최우의 아들로 태어났으나 서자의 신분으로 인정받지 못하는 삶을 사는 인물.
김혁은 영화 ‘쏜다’로 데뷔해 ‘홍길동의 후예’,‘색다른 동거’ 등의 영화에 출연했으며 MBC 사극 ‘태왕사신기’에서 ‘달구’ 역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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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마스크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