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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짝’ 남자 2호가 사진의 재력을 과시했다.
21일 ‘짝’에 출연한 남자 2호는 “외동 아들이라 부모님 재산을 물려받을 예정이다”라며“백기 갖고 싶으면‘오빠 백 사줘’라고 말하는 여자가 좋다”라고 밝혔다.
또 그는 자신이 20대에는 장동건이나 원빈인 줄 알고 살았다고 말하며 외모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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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30대에 수많은 소개팅을 했으나 잘 되지 않아 여자들이 외모를 따진 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