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 중국 숙소 공개(출처: 시나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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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급 연예인인데 생각보다 소박하다”
그룹 슈퍼주니어 탈퇴를 선언한 한경의 최근 모습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23일 중국의 시나닷컴은 “한경이 북경에서 생활하는 자신의 ‘달팽이집’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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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중국의 한 매체는 한경을 8시간 동안 밀착취재하며 숙소까지 찾아가게 됐다.
그의 숙소는 북경 북사환에 위치한 방 2개의 아담한 사이즈.
한경은 “월세가 5000위안(90만 원)이다”며 “혼자 살기 때문에 큰 집이 필요없고 이정도면 충분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취재진이 본 그의 집은 적지 않은 애완동물이 살고 있었다. 심지어 애완동물 중에는 도마뱀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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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는 “스케줄이 바빠서 애완동물들을 부모님께 맡긴다”고 아쉬움을 표했다.
소식을 접한 중국 네티즌들은 “엄청 좋은 집에 살 줄 알았는데 의외로 월세 5000위안이라 놀랐다”, “외로워서 동물을 많이 키우는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들은 “혼자 사는 집에 방 두 개가 소박한 건가?”라며 비꼬기도 했다.
한편 지난 25일 한경은 전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에 제기했던 전속계약 관련 항소를 취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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