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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반갑다, 바다코끼리야”
입력
|
2011-08-26 03:00:00
2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씨월드 수조에서 국내에 처음 들여온 바다코끼리가 조련사와 함께 인사를 하고 있다. 러시아에서 온 이 바다코끼리는 올해 다섯 살로 몸길이가 2.2m에 몸무게는 800kg에 달한다.
김미옥 기자 sal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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