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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매달 22일은 ‘자전거버스의 날’

입력 | 2011-07-22 03:00:00

서울시 한강대교 노선 신설




그룹형 자전거 출근제도인 ‘서울 자전거버스’가 지난달 첫선을 보인 데 이어 이번 달 22일에는 한강대교 자전거 도로를 따라 출근하는 새 노선이 신설된다.

▶본보 6월 7일자 A16면 참조
A16면 아차산서 시청까지 ‘자전거 출근’ 하실 분!

서울시는 이날 오전 7시 30분 지하철 1호선 대방역을 출발해 동작경찰서, 노들섬, 삼각지를 거쳐 시청에 도착하는 한강로 코스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출발에서 도착까지는 약 45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기존 아차산역 코스도 함께 운영된다.

자전거버스는 자전거 출근 노선을 정한 뒤 일부 자전거가 출발한 후 시간대별로 정해진 정류장에서 추가로 합류해 무리를 지어 출근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시는 올해 말까지 매달 22일을 서울 자전거버스의 날로 정해 운영할 계획이다.

강경석 기자 coolup@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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