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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7월 11일]햇볕 그리운 날
입력
|
2011-07-11 03:00:00
중부 흐리고 비, 남부 오후 소나기
장마. 짧은 볕은 몰라도 긴 볕은 허용되지 않는 날의 연속이다. 지속적인 비는 지겹지만 짧은 시간 내리는 호우는 무섭기까지 하다. 7월 서울에서 하루 강수량이 가장 많았던 때는 1987년 7월 27일로 294.6mm가 내렸다. 중부지방 연평균 강수량이 1100∼1400mm이니 약 3개월 치가 하루에 온 셈. 그해 7월 22일 부여에는 무려 517.6mm의 ‘물폭탄’이 쏟아졌다.
허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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