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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자 다이제스트]대서양의 청어 떼가 대영제국을 낳다
입력
|
2011-07-09 03:00:00
◇뜨거운 지구, 역사를 뒤흔들다/브라이언 페이건 지음·남경태 옮김/384쪽·2만 원·예지
거의 모든 면에서 동양보다 열악했던 서양이 15세기 이후 짧은 기간에 다른 세계를 압도하는 힘을 기르게 된다. 인류학 전공자인 저자는 이 역사적 대역전의 원인으로 서기 800∼1200년경 유럽에 있었던 중세 온난기를 지목했다.
11세기에는 바이킹에 정복될 정도로 허약했던 영국이 대륙의 강호 프랑스와 백년전쟁을 벌여 승부를 가리지 못했을 정도로 강해진 비결은 온난화에 따른 청어 떼의 북상으로 풍부해진 식량에 있다. 몽골은 초원의 자연환경이 개선되자 유럽 정복을 포기했다는 설명이다.
허진석 기자 jameshu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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