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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왔습니다]3월 22일자 A30면
입력
|
2011-05-02 03:00:00
3월 22일자 A30면에 실린 ‘1만 원 아끼려다… 홀인원 경품 4억 날려’ 제목의 기사에 대해 제주 모 골프장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손모 씨는 “경품 행사가 적용되는 티박스가 아니었고, 골프장 측에서 경품행사 사실을 제대로 알리지도 않았다. 1만 원이 아까워서 참가 신청을 하지 않았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알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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