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장관은 “동반성장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이 납품단가 문제”라면서 “대기업이 부품업체에 가격을 내리라고 하면 처음에는 경영 및 기술혁신을 하지만 한계에 이르면 부실한 부품을 납품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납품단가 후려치기’를 한 직원을 칭찬하는 기업에는 장래가 없다는 것이다.
최 장관은 강연 직후 유가 대책에 대해 묻는 기자들에게 “두바이유 가격이 배럴당 130달러 이상이 되면 정부에서 유류세 인하 등을 검토하지 않겠느냐”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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