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뉴스테이션/단신]시간강사 명칭 사라진다
입력
|
2011-03-22 17:00:00
앞으로는 시간강사의 명칭이 강사로 바뀌고 계약 기간도 6개월에서 1년 이상으로 늘어납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오늘 시간강사들의 처우 개선을 골자로 한 고등교육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개정안을 보면 교수와 전임강사만 포함되던 현행 교원 체계에 강사가 추가돼 이들의 임용절차와 채용기간이 법적으로 보호됩니다.
광고 로드중
정부는 또 국립대 강사의 시간당 강의료를 올해 6만원에서 내년엔 7만원, 2013년에는 8만원으로 인상할 방침입니다.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2
침대에 8시간 미만 머물면 심근경색-뇌경색 위험 2배
3
미국發 AI 붐에 ‘반도체-소부장-전력’ 랠리… “1만피 꿈 아니다”
4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5
[단독]꾸벅꾸벅 고속도 운전… 넉달간 사망 73% 급증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4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5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지금 뜨는 뉴스
안성재 ‘와인 바꿔치기’ 논란 입 열었다…“사과 의미로 디저트 와인 제공”
서울 종로구 시내버스 3대 연쇄 추돌…승객 11명 부상
안산서 70대 SUV 운전자, 빵집으로 돌진…가게 사장-손님 등 4명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