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은 1층 로비에 롯데호텔 갤러리를 개관했다. 31일까지 개관기념으로 열리는 ‘1956 반도화랑,한국 근현대미술의 재발견’전에는 원로작가 김종하 백영수 권옥연 황용엽 윤명로 씨 등의 작품이 선보였다.
■서울 강남구 청담동 PKM트리니티갤러리는 23일까지 ‘TEXT/VIDEO/FEMALE’전을 연다. 1960년대 이후 동시대 미술을 텍스트, 비디오, 여성이란 키워드를 통해 되짚어보는 전시다. 에드 류샤, 리처드 프린스, 루이스 부르주아, 브루스 나우먼, 온 카와라, 백남준, 트레이시 에민, 폴 매카시, 댄 그레이엄, 로런스 와이너, 마틴 크리드의 작품을 소개한다. 02-515-9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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