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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의 유럽전략형 모델 프로씨드의 새 디자인이 공개됐다.
기아차는 3도어 해치백 모델인 프로씨드의 페이스 리프트 버전(기존 모델에서 디자인 위주로 변경)을 28일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내년 3월 열리는 제네바모터쇼에서 공개 예정인 프로씨드는 기아의 패밀리룩인 호랑이코 그릴을 적용했다.
형제 모델인 5도어 모델 씨드, 왜건형 모델 씨드sw에 이어 마지막으로 패밀리룩이 적용된 것. 그 외 후면 디자인이나 측면 디자인은 기존 디자인과 큰 차이가 없다.
엔진 성능은 소폭 개선됐다. 주력모델인 1.6L 디젤엔진의 경우 13마력 향상된 128마력의 힘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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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승화 동아닷컴 기자 blackfu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