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투자, 이제는 수익형 부동산이 '대세'
2008년 9월 미국發 금융위기 이후 '주택'은 이제 황금알을 낳는 상품이 아닌 단순히 '주거' 개념으로 인식이 바뀌고 있다. 올해 들어 상승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는 전세가만을 보더라도 알 수 있다.
급매가 나오면서 매매가가 하락하는 시점에도 수요자들은 주택을 매입하기보다는 오히려 '전세'에 몰리고 있기 때문. 이런 분위기에 인구 구성 변화도 편승하고 있다.
광고 로드중
수도권은 소형아파트 매매가 -2.59%, 전세가 4.75%를 기록한 반면 오피스텔은 4.04%, 4.79%로 전국 추세와 비슷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수도권 오피스텔 매매, 전세가를 조사해 본 결과 2007년부터 하락세가 뚜렷했으나 2009년부터 상승 반전을 보인 뒤 현재까지 플러스 변동률을 기록하며 꾸준한 상승세가 나타나고 있다.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이 소형아파트보다는 오피스텔이 임대 수익에 더 적합하다는 판단이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
광고 로드중
수익형 부동산 중에서도 대형 상가의 경우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할 가능성이 크다. 상가형 부동산이 단기적으로는 임대수익을, 장기적으로는 시세차익을 거둘 수 있는 투자처로 각광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단, 주의해야 할 것은 오피스텔과 상가 모두 역세권을 중심으로 임차 수요가 안정적인지의 여부도 꼼꼼히 따져야 한다.
서울이나 수도권의 업무지역, 역세권, 대학가 인근에 위치한 오피스텔은 임대 수요를 확보하는 데 큰 어려움이 없고 소폭의 시세차익도 예상돼 소액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 것이다. 상가 역시 유동인구 및 배후수요가 탄탄한 지를 확인 후 결정하는 것이 좋다.
추천 오피스텔
송도사이언스빌리지는 인천내 최대 복합쇼핑몰로서, 지하3~지상15층 규모의 A블록과 지하3~10층 규모의 B블록으로 구성돼 있다. 이 중 오피스텔은 1,058실이며 계약면적 기준 54~77㎡, 102~155㎡, 149~180㎡ 등 3개군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거용 오피스텔은 임대 수요층이 탄탄해야 한다. 송도사이언스빌리지 스트리트몰은 이런 면을 충족시켜 줄 주변 환경이 갖춰질 전망이다.
광고 로드중
단지 주변에 송도글로벌캠퍼스(외국계 대학 캠퍼스), 송도국제화복합단지(연세대), 송도지식산업복합단지(인하대) 등의 대규모 대학 교육시설과 다양한 교육 연구단지가 조성되기 때문이다.
여기에 포스코R&D센터 등 각종 연구센터 근무인력도 5만명을 넘을 것으로 추정돼 임대 거주 수요가 충족될 것으로 보인다.
분양문의 1544-3883
<본 자료는 정보제공을 위한 보도 자료입니다.>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