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 약체니까 많이 좀 응원해요. (성남 신태용 감독. 서울에 비해 전력상 자신들이 다소 떨어진다고 엄살을 부리며)
● 홈경기 한 번 더 해야죠. (울산 홍보팀 허진영 사원. 3일 정규리그 마지막 홈경기를 치른 울산이 홈경기를 한 번 더 하려면 챔피언결정전에 올라가야 하는 상황임을 잘 안다며)
● 추우나 더우나 늘 찾아와 주는 게 고맙지. (울산 김호곤 감독. 28라운드 경기를 마치고 서포터들과 식사를 같이 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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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