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서 열리는 ‘아세안+3’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28일 저녁 베트남 하노이 노이바이공항에 도착한 이명박 대통령이 베트남 하훙끄엉 법무장관(가운데)의 영접을 받고 있다. 하노이=김동주 기자 zoo@donga.com
이 대통령은 특히 베트남, 라오스, 미얀마, 캄보디아 등 아세안 회원국 중 후발 개발도상국과의 개발협력 강화 방안을 제시할 것이라고 청와대는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또 29일 한일중 정상회의를 갖는다. 이 자리에서 최근 일중 간 분쟁 사안으로 부상했던 센카쿠(尖閣) 열도(중국명 댜오위다오·釣魚島) 문제가 논의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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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관 기자 yongari@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