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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9월 25일]까치는 알지요, 감익는 소리
입력
|
2010-09-25 03:00:00
강원영동 낮 한때 비 조금
일교차가 큰 가을날. 여름내 입었던 짧은 옷을 장롱에 넣어두면 까치소리 유난히 크게 들린다. 인터넷 좀비와 같은 동물들이다. 자신들이 동네를 독차지한 양 시끄럽게 짓는다. 세어보면 고작 서너 마리. 감이 익는다는 신호다. 붉게 물드는 과육을 쪼느라 자리다툼이 심하다. 이웃 간에도 한 치의 양보도 없다. 선잠을 깬 농부의 말. “저놈들에게 자릿세를 물리는 방법은 없을까.”
정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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