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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윤빛가람 선제골에 신난 ‘쌍박’
입력
|
2010-08-11 20:3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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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16강 진출 기념 한국 대 나이지리아 경기에서 윤빛가람이 선제골을 터트리고 박지성과 박주영에게 축하를 받고 있다.
수원|임진환 기자 photol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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