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트렌드 생활정보 International edition 매체

[스포트라이트]메이저대회 승부사

입력 | 2010-08-03 03:00:00


대만의 골프 스타 청야니(21)가 2일 끝난 브리시티여자오픈에서 우승했다. 2008년 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에 데뷔한 뒤 통산 4승 중 3승을 메이저 대회에서 챙기는 강심장을 과시하며 ‘미스 메이저’로 떠오른 청야니. 새로운 골프 여제를 꿈꾸는 그가 신지애, 미야자토 아이(일본) 등과 벌일 대결에 관심이 집중된다.

최남진 namji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