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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테이션/주요 단신]폭력조직원 8년 새 31% 늘어
입력
|
2010-04-12 17:00:00
국내에서 활동하는 조직폭력배는 꾸준히 늘고 있는 반면 구속자 수는 크게 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검찰청은 12일 국내 폭력조직에 소속된 조직원 수는 2009년 말 현재 5450명으로 2001년 보다 31.2%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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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조직의 자금원이 불법사채, 건설 시행업으로 확대되는 등 폭력조직이 기업화하면서 조직 수도 지난해 223개로, 8년 전보다 12.1% 늘었습니다.
반면 같은 기간 조직폭력배 구속자 수는 지난해 604명으로 8년 전보다 절반 이상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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