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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유력 경제일간 ‘오스트레일리안 파이낸셜리뷰(AFR)’가 발행하는 이달 ‘AFR매거진’이 김우상 호주대사(51·사진)를 ‘뛰어난 외교관’으로 선정했다.
22일 AFR매거진에 따르면 김 대사는 호주 수도 캔버라에서 각국을 대표해 활동하는 대사 120여 명의 활동을 집중 조명하는 특집 기사에서 중국과 멕시코, 인도대사 등과 함께 ‘뛰어난 외교관 12인’에 선정됐다.
전지성 기자 verso@donga.com
22일 AFR매거진에 따르면 김 대사는 호주 수도 캔버라에서 각국을 대표해 활동하는 대사 120여 명의 활동을 집중 조명하는 특집 기사에서 중국과 멕시코, 인도대사 등과 함께 ‘뛰어난 외교관 12인’에 선정됐다.
전지성 기자 verso@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