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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메이저 퀸
입력
|
2009-07-14 02: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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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골프 선수치곤 작은 162cm의 키에 앳된 얼굴. 별명은 ‘미키 마우스’다. 하지만 그는 강했다. 어떤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았다. ‘잘될 것’이라는 긍정의 힘을 믿었다. 마지막 18번홀 6m 버디 퍼트도 거침없이 홀컵에 넣었다. 13일 끝난 US여자오픈에서 역전 우승을 이룬 지은희(23·휠라코리아)는 이제 ‘메이저 퀸’으로 불린다.
최남진 namj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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