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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0억 로또당첨자는 25세 여성

입력 | 2009-05-14 00:23:00


우리나라 돈으로 2150여 억원에 이르는 어마어마한 당첨금이 걸렸던 유럽 통합로또 ‘유로 밀리언’의 주인공이 마침내 밝혀져 화제가 되고 있다.

사상 최고 당첨액의 주인공은 지중해의 마요르카 섬에 사는 25살의 스페인 여성으로 드러났다. 당첨자가 나오기 전까지 유럽 전역에서는 6주 동안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 누적된 당첨금 1억 2623만 유로를 누가 가져갈지에 대해 모든 관심이 집중되었었다.

이 금액은 에어버스의 A-320 여객기를 2대를 구매할 수 있고, 세계적인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의 4년 연봉과 맞먹는 천문학적인 액수이다.

참고로 우리나라 로또의 역대 최고 당첨액은 407억원이다. 누리꾼들은 ‘상상이 안 되는 금액이로군’,‘부럽다..최고의 행운녀!!’라며 부러움을 숨기지 않는 반응이다.

유두선 웹캐스터 noixzo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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