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트렌드 생활정보 International edition 매체

좋은재료, 안전한 먹거리로 삽겹살 시장 새바람 예감!!

입력 | 2008-11-11 16:43:00


무분별한 저가 삼겹살시장 속에서 자연을 담은 안전한 먹거리만을 추구하며 불황속에서도 높은 매출을 올리고 있는 브랜드가 있어 화제다.

더삼김치는 해남 땅끝의 황토고구마를 먹고 자란 프리미엄급 국내산 돼지고기를 토종 백년초로 숙성하여 삼겹살 1인분 7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또한 국내산 김치, 국내산 재료들만을 고집하며 먹거리에 대한 불안감 속에서 우리가족, 내 아이의 건강까지 생각하는 웰빙 식단으로 고객의 생각과 입맛을 사로잡아 높은 매출을 올리며 불황속 호황을 누리고 있다.

본사의 특별한 물류 유통구조로 프리미엄급 돼지고기를 저렴한 가격에 납품받아 판매가는 줄이고 판매이익은 상승시켜 고객의 부담은 최소화하고 점주의 이익은 최대화한 더삼김치는 튼튼한 장수 아이템으로 삽겹살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전망이다.

ⓒ donga.com & ePR news,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