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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진 출신 금나나 “한때 폭식증으로 65㎏”

입력 | 2008-08-21 07:42:00


미스코리아 진 출신으로 미스 유니버스 대회 참가 5개월 만에 하버드와 MIT에 동시 합격, 올 6월 최고 영예상을 받으며 하버드를 졸업하고 현재 컬럼비아 대학원 입학을 앞두고 있는 금나나(사진)가 21일 아침 방송하는 SBS ‘이재룡 정은아의 좋은 아침’에 출연해 “하버드 재학시절 한때 폭식증으로 65Kg까지 나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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