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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꿈의 고교야구 목동시대 활짝
입력
|
2008-03-19 02: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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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62회째를 맞은 최고 전통의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가 19일부터 12일간의 열전에 들어간다. 올 국내 야구 시즌의 개막을 알리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53개교가 참가해 규모도 ‘최대’다. 철거되는 동대문야구장을 대신해 ‘목동야구장 시대’도 연다. 고교 최고 야구대회에서 펼쳐질 명승부를 기대해 본다.
최남진 namj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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