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로드중
독일의 소형 가전업체 브라운은 10일 음파를 이용하는 전기면도기 ‘프로소닉’을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선보였다.
회사 측은 “‘프로소닉’은 면도기에서 나오는 소리의 파동이 수염을 세운 뒤 면도해 피부 자극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검정 회색 파랑 등 3개 색상이 있으며 가격은 21만∼34만 원.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dongA.com에 동영상
촬영 : 전영한 기자
회사 측은 “‘프로소닉’은 면도기에서 나오는 소리의 파동이 수염을 세운 뒤 면도해 피부 자극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검정 회색 파랑 등 3개 색상이 있으며 가격은 21만∼34만 원.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dongA.com에 동영상
촬영 : 전영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