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배재고-천안북일고] "내가 삼진 13개 잡았다고"
입력
|
2007-07-02 19:06:00
광고 로드중
2일 서울 동대문야구장에서 진행중인 제61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일곱째날 8강전 배재고 vs 천안북일고 경기에서 천안북일고 고원준 선수가 역투하고 있다. 이날 그는 7이닝 무실점 2안타, 삼진 13개를 기록하며 팀승리를 이끌었다.
[스포츠동아]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2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3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4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5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지금 뜨는 뉴스
브런슨 “우리 스스로 한반도 묶어두면 안돼”
82세에 6번째 징역형 선고받은 장영자[횡설수설/이진영]
불길서 세 딸 구해낸 엄마에게 100만원 모아준 소방관들